GenAI UX & AI 디자인 자동화
SmartThings Pro × AI
SmartThings Pro에 AI를 결합해 복잡한 B2B 솔루션을 대화 하나로 쓰게 하고, PRD에서 Figma UI 가이드까지 디자인 작업을 AI로 자동화합니다.
진행 중인 대외비 업무라 실제 화면·데이터 대신 원칙과 구조 수준의 컨셉 이미지로 소개합니다.

배경 · 문제
기능이 많고 복잡한 B2B 관리 솔루션을 누구나 쉽게 쓰게 하고, 반복되는 UI 가이드 제작을 줄여야 했습니다.
복잡한 B2B 기능
SmartThings Pro는 빌딩·공간 운영을 위한 기능이 많아, 운영자가 원하는 기능을 찾고 쓰기까지 학습 부담이 큽니다.
반복되는 UI 가이드 제작
기획 PRD가 바뀔 때마다 디자이너가 UI 가이드를 다시 만들어야 해, 디자인–개발 간 일관성과 속도가 떨어집니다.
다국어 품질
글로벌 솔루션으로서 자동 번역 결과의 용어와 톤이 제각각이면 제품 신뢰도가 떨어집니다.
내 역할 · 접근
AI를 '기능'이 아니라 '경험 설계와 작업 방식' 양쪽에 적용
역할: GenAI UX 리드, AI 디자인 자동화 기획·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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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AI 챗봇 — 기능을 대체·보강
SmartThings Pro 기능을 대화로 대체·보강하는 생성형 AI 챗봇의 상위 솔루션 아키텍처와 대화형 UI를 설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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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번역 체계 — 규칙부터 정의
자동 다국어 번역 기능이 일관되게 동작하도록 핵심 원칙, 톤 앤드 매너, 포맷·현지화 규칙, 용어집으로 가이드라인을 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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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디자인 자동화 — PRD에서 UI 가이드로
Confluence·Jira의 PRD를 읽어 Figma UI 가이드를 자동으로 만드는 시스템을 Claude와 Figma MCP로 기획·개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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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의 AI 전환
UX 그룹 AI 툴(Gemini, ChatGPT, Claude, Midjourney, Firefly 등)의 도입과 운영을 맡았습니다.
핵심 설계 · GenAI 챗봇
메뉴를 찾는 대신, 대화 하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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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을 대화로 대체·보강
기기 제어, 스케쥴, 에너지 리포트처럼 메뉴를 찾아 들어가야 했던 SmartThings Pro 기능을 대화로 실행·조회하도록 설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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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솔루션 아키텍처
챗봇이 SmartThings Pro의 기능과 데이터에 어떻게 닿는지, 생성형 AI 챗봇의 상위 구조를 설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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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형 UI
요청 한 줄에서 실행 결과를 확인하기까지 이어지는 대화형 UI를 설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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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Things Pro 기능으로 판매
AI 챗봇은 SmartThings Pro에서 지원하는 기능으로 판매되었습니다. 고객사는 대외비라 밝히지 않습니다.
핵심 설계 · AI 디자인 자동화
PRD → AI-ready 디자인 토큰 → Figma UI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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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D가 원천
Confluence와 Jira에 있는 PRD의 기능 정의를 UI 가이드의 출발점으로 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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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eady 디자인 토큰
Atlassian 디자인 토큰 체계를 기반으로, AI가 요구사항을 해석할 수 있는 디자인 토큰을 개발·표준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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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 + Figma MCP로 자동 생성
Claude가 Figma MCP로 PRD와 토큰을 매핑해 Figma에 UI 가이드를 자동으로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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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핑 구조
PRD–디자인 시스템–UI 가이드 사이의 매핑 구조를 설계해, 기능 정의가 어떤 컴포넌트와 토큰으로 이어지는지 명확히 했습니다.
결과 · 임팩트
- AI 챗봇이 SmartThings Pro 지원 기능으로 판매 (고객사 비공개)
- 생성형 AI 기반 B2B 솔루션 UX의 방향과 설계 원칙 수립
- UI 가이드 제작 자동화로 디자인–개발 간 일관성과 생산성 향상 추진 (진행 중)
- UX 그룹의 AI 툴 도입·운영으로 팀 작업 방식 전환
- 이 포트폴리오 사이트도 Claude와 함께 설계·제작 — 하나의 디자인 토큰 원천에서 웹·PDF·Figma를 만드는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