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 이경준 KyungJun Lee
복잡한 기술을, 누구나 쉽게 쓰는 경험으로
SW 엔지니어 9년, UX 디자이너 12년의 경험으로 복잡한 기술을 누구나 쉽게 쓰는 경험으로 바꾸는 Principal UX Designer. 삼성전자에서 GenAI 챗봇 UX와 AI 기반 디자인 자동화를 이끌고 있으며, 삼성 최초 Digital Twin 등 공간 기반 IoT 솔루션을 0에서 1로 만들어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 6회 이상 수상, 등록 특허 13건 이상. 리서치로 사업 기회를 발굴하고, 필요하면 UX PM 역할까지 맡아 실제 출시와 사업 성과로 연결.
- 012005 – 2014
엔지니어로 기술의 깊이를
9년간 모바일 통신 프로토콜, 시스템 SW, SIM/eSIM을 개발했습니다. 미국 Sprint와 삼성 최초 eSIM 구현을 주도하고, 미국·유럽·아시아 현장에서 직접 테스트·검증하며 복잡한 기술이 실제로 어떻게 동작하는지 배웠습니다.
- 022014 – 2022
디자이너·리서처로 사람의 관점을
개발에서 UX로 전환해 콘셉트 발굴·디자인·실제 프로토타이핑을 1인 3역으로 수행했습니다. 기기 간 연결 경험(MDE)을 이끌고, 한·미 리서치로 B2B 기회를 찾아 스마트 아파트 사업화와 사용성 개선으로 연결했습니다.
- 032023 – 현재
Principal로 0→1과 AI 전환을
SmartThings Map View, 삼성 최초 Digital Twin, SmartThings Pro Interactive View 등 공간 기반 IoT 솔루션을 0에서 1로 만들었습니다. 지금은 GenAI 챗봇 UX와 AI 기반 디자인 자동화를 이끌고 있습니다.